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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본 센터에서는 어르신들의 프로그램 목표를 “자 이제부터 시작해보자.“ 로 하루에 30분씩 꾸준히 손가락을 많이 움직여서 뇌를 살려보는데 목표를 두고 있음.

어르신들의 욕구조사를 실시해보니 건강관련 프로그램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상담시에도 예전처럼 건강해졌으면 하는 바람이 많음. 그래서 본 센터에서 프로젝트를 실시해보려고 함.

목적

신체운동에 이의 뇌의 기능을 유지시켜주고 더욱 더 발전시켜 자!! 이제부터 다시 시작하는 삶의 행복을 전해주고자 함.

목표

먼저 어르신들에게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의식을 심어주기위해 어르신들의 자신감을 메모해서 붙어 놓고 목표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자 함.

치매는 누구나 걸릴 수 있지만 아무나 걸리는 것은 아니다 라는 정신을 심어주어 기능을 유지시킴

신체가 많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보조교사들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욱더 노력할 수 있도록 함.

프로그램개요
  • • 프로그램일시

    (2016년 01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월 1회 화요일 오후 15:30 ~ 16:00

  • • 참석자 :

     치매어르신. 준와상 어르신 (손가락만움직이면 가능)

  • • 주·야간보호센터 프로그램실

  • • 프로그램담당자

    - 총책임 (김세나 복지사)

    - 보조교사(요양보호사, 간호조무사)

  • • 프로그램 활동

    프로그램 활동리스트
    프로그램명 부직포 뜨개질
    하는방법

    부직포를 옷감으로 생각하여 부직포에대가 구멍을 여러개를 낸다.

    그 구멍에 털실을 앞부분에 테잎을 감아서 바늘처럼 만들어 구멍에 넣고 또 다른구멍으로 넣고 여러구멍을 반복적으로 해본다.

  • • 예산(1회 이용시)

    예산(1회 이용시) 리스트
    준비물 금액 비고
    부직포 8,000
    털실 5,000
기대효과

바느질은 손가락을 많이 움직이게 한다. 손가락을 많이 움직이면 두뇌가 발달한다고 한다. 임신부가 태교에 손가락 움직이기를 하면 태아의 두뇌가 발달 하고 어릴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면 손가락을 많이 움직이기 때문에 똑똑한 아이로 자란다고 어르신들이 주로 말을 한다. 한의학에서는 손에 오장육부 즉 신체전체가 있다고 보고 있다.

이 특화프로그램은 치매어르신, 준 와상 어르신 손가락만 움직일 수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쉬우면서 어르신들 치매예방 및 잔존기능유지 할 수 있고 오장육부가 튼튼해질 수 있는 효과가 있을 수 있다.